63세 황신혜 귀마개로 꽁꽁…나이 비껴간 패션감각
배우 황신헤가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그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너무 유쾌한 촬영 중…무슨 촬영일까요? 힌트 2월 8일 방영 예정"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길을 걷고 있다.
그는 귀마개와 목도리를 했다.
황신헤는 밝게 웃었다.
그는 다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황신헤는 지난 7일 방영 시작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그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