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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도 놀랐다…화사가 밝힌 '40kg대 몸매' 식단의 정체

연예 뉴스메이드 기자 | 등록 2026.01.14 05:44
성시경도 놀랐다…화사가 밝힌 '40kg대 몸매' 식단의 정체
성시경도 놀랐다…화사가 밝힌 '40kg대 몸매' 식단의 정체

가수 화사가 탄탄한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함께 망원동의 한 소금구이 맛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성시경은 화사에게 "어떻게 군살이 하나도 없냐. 그냥 체질이야, 아니면 운동을 많이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운동을 진짜 열심히 한다. 일주일에 세 번 PT 받고 일주일 내내 러닝한다. 식단은 다행히도 요새 밥에 김 싸 먹는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성시경이 "완전 탄수화물에 나트륨 아니냐"라고 의아해하자, 화사는 "거기에 닭가슴살을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미국 영화에 청바지 입고 식스팩 있는 남자가 목장에서 돌아와서 맥주를 벌컥벌컥 마시는 건 다 구라다. 맥주를 벌컥벌컥 마시면 배가 불룩불룩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화사가 너무 예쁘고 군살이 없는 건 밥이랑 김이랑 닭가슴살만 먹고 있기 때문이다. 불쌍하게"라고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화사는 곧바로 "불쌍하지 않다"고 받아쳤지만, 성시경은 "탕수육, 깐풍기, 짬뽕을 때렸으면 그렇게 될 수가 없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화사는 "진짜 행복하게 먹고 있다. 요새 '밥에 빨리 김 싸 먹으러 집 가고 싶다' 이 생각으로 간다"고 강조했다.

또 화사는 과거 큰 화제를 모았던 곱창 먹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조금이라도 정신을 놓으면 먹고 있더라. 그래서 사람을 잘 안 만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 컴백 당시 몸무게가 40kg대에 접어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이번에는 이별곡이다 보니 내가 안 해봤던 몸매를 한 번 가꿔보자 했다. 그게 되게 여리여리한 몸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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