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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박세리 첫인상 까칠해…맹견 닮았다"

연예 뉴스메이드 기자 | 등록 2026.01.14 20:48
강형욱 "박세리 첫인상 까칠해…맹견 닮았다"
강형욱 "박세리 첫인상 까칠해…맹견 닮았다"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전 골프선수 박세리 첫 인상이 까칠한 느낌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14일 오후 8시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형욱은 "박세리 첫인상이 약간 삐진 듯한 느낌"이라고 한다.

이영자는 "나도 기분 많이 상했었다"고 말한다.

박세리는 반려견에게 "상황 봐서 듣기 싫으면 짖어라"라고 한다.

이어 강형욱은 "'네가 개 훈련을 하면 얼마나 하겠니'라는 느낌이었다"고 말한다.

이영자는 "나도 그랬다"며 "사람 보면 대충 안다"고 한다.

이어 강형욱은 박세리가 어떤 강아지랑 닮았냐는 질문에 "이미지는 맹견인 로트와일러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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