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제꼈다…난 방송 좀 아는 사람"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코미디언 유재석을 제쳤다고 말한다.
그는 오는 14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재석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저씨"라며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축하드린다"고 한다.
임성근은 "제가 존경하던 유재석 씨를 제꼈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제 유튜브 채널을 보면 욕 하는 사람이 많은데 우리 오만가지 자녀들이 와서 방패를 쳐준다"고 한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 시즌2' 속 셰프들은 방송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라며 "내가 퍼포먼스를 약간 보여주면 사람들이 나한테 꽂히겠구나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전 방송을 좀 아는 사람"이라고 덧붙인다.
이후 임성근은 직접 요리를 선보인다.
임성근은 "제가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가출했었다"며 "손님 가면 테이블 밀어놓고 자고 그랬다. 어머니께서 울면서 절 안아주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