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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터뷰]조상래 곡성군수 "기본소득 15만원, 농촌 활력 모델로 완성"

자치단체장 뉴스메이드 기자 | 등록 2026.01.01 15:20
버스 전면 무료화·전통시장 카드 결제 확대
청년 정주 여건 개선·스마트팜 거점 단지 조성
2031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도전 선언
조상래 곡성군수. (사진=곡성군청 제공)

조상래 곡성군수가 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 지급을 농촌 활력 모델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버스 무료화와 청년 정주 지원,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도전으로 곡성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2026년 신년 인터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지역 선정을 계기로 활력 넘치는 곡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기본소득 15만 원 지급이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며, 농촌 모델 완성을 선언했다. 버스 무료화, 청년 지원, 관광 클러스터 조성 등 민생 중심 정책을 통해 곡성의 미래를 설계할 계획이다.

조상래 군수가 주요 행위자로, 곡성군의 2026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기본소득과 교통·복지 지원을 통해 주민 생활 부담을 줄이고, 청년 유입과 관광 활성화로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은 "실질적 혜택이 기대된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들은 곡성의 정책이 농촌 모델로 주목받을 것으로 평가했다.

인터뷰는 2026년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기본소득 시범 지역 추가 선정(2025년 말)을 기반으로 한다. 버스 무료화는 올해 전면 시행, 스마트팜 거점 단지 조성은 올해 완료 예정이다. 2031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는 장기 비전으로 제시되었다.

곡성군은 섬진강과 기차마을로 유명한 생태·관광 중심 지역이다. 조 군수는 기본소득으로 생활비 부담 완화, 버스 무료화로 이동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청년 정주와 복지 확대는 인구 유출 방지 전략으로, 관광 클러스터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이다.

조 군수는 기본소득 15만 원이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버스 무료화와 도우미 확대(6명)를 약속했다. 전통시장 노점 카드 결제 확대는 상인 편의 증진이다. 청년 지원으로는 빛마루센터·행복이음터 준공, 신재생 에너지 확대, 공공형 계절근로자 90명 배치, 스마트팜 거점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관광 분야는 철도공원·다목적 광장 조성, 정원 클러스터로 2031 박람회 유치를 선언했다. 복지로는 24시간 어린이집, 마을 주치의, 만원주택 착공 등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기본소득이 곡성 변화의 시작점"이라며 농촌 모델 완성을 다짐했다. 주민들은 "실질적 정책"으로 평가하며 기대감을 보였다. 지역 사회는 곡성의 혁신이 전남 농촌 발전의 모범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조상래 군수의 신년 비전은 민생 중심으로 곡성의 활력을 되찾는 청사진이다. 기본소득과 교통·복지 지원, 관광 클러스터가 지역 경제를 견인할 전망이다. 곡성군민의 밝은 미래를 위한 그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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