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터뷰]장세일 영광군수 "에너지·기본소득·관광으로 미래 도약"
· 영광형 기본소득 본격화,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 청년·복지·농어업 지원 확대, 인구 정책 선도
· 2031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도전 선언

장세일 영광군수가 청정에너지와 기본소득으로 영광의 미래 도약을 선언했다! 군민 참여형 재생에너지와 기본소득 실현으로 활력 넘치는 영광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2026년 신년 인터뷰에서 에너지 전환, 기본소득, 군민 삶의 질 향상을 핵심으로 민선 8기 후반기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해 민생 지원과 기본소득 시범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영광형 기본소득을 본격화하고, 에너지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청년·복지·관광 분야 지원 확대와 함께 군민 체감 변화를 강조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약속했다.
장세일 군수가 주요 행위자로, 영광군의 2026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와 기본소득으로 군민 소득 안정을, 청년 정주와 복지 확대로 인구 유입을 촉구했다. 지역 주민들은 "실질적 변화가 기대된다"며 환영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들은 영광의 에너지·기본소득 모델이 농촌 발전의 모범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인터뷰는 2026년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지난해 기본소득 시범 사업과 민생 지원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기본소득 본격화는 올해 주요 과제로, 에너지 인프라와 관광 클러스터는 장기 비전이다. 영광군은 합계출산율 전남 1위(6년 연속)를 유지하며 인구 정책 선진 지역으로 자리 잡았다.
영광군은 청정에너지와 관광 중심 지역으로, 장 군수는 재생에너지 펀드·협동조합으로 기본소득 재원을 마련한다. 해상풍력 항만, RE100 산업단지, 청정수소 특화단지로 에너지 중심 도시를 준비한다. 청년 지원으로는 마을 주거단지·키즈카페 조성, 농번기 계절근로자 확대, 스마트팜 기반 구축이다. 복지로는 심야약국·치매 검진 확대, 농어업으로는 스마트 기술 보급과 참조기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장 군수는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버스 무료화와 시장 카드 결제 확대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편의 증진을 약속했다. 관광 분야는 불갑산 축제 대표화와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남해안 관광벨트 강화, 백수 노을 관광지 지정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인프라로는 철도·국도 확장, 상수도·하천 정비로 스마트 도시를 구현한다.
장세일 군수의 신년 비전은 에너지·기본소득 중심으로 영광의 활력을 되찾는 청사진이다. 군민 참여와 실질 혜택이 지역 경제를 견인할 전망이다. 영광군민의 밝은 미래를 위한 그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