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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

[신년인터뷰]구복규 화순군수 "500만 관광객 체류, 미래 동력 확보"

·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고인돌 국가정원 지정

· 인구 소멸 대응·바이오 의료산업 육성

· 복지·경제 활성화로 군민 행복 실현

자치단체장 손봉선대기자 기자 · 2026.01.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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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

구복규 화순군수가 500만 관광객 시대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로 화순의 도약을 선언했다! 체류형 관광과 바이오 산업 육성, 인구 정책 강화로 군민 삶을 바꾸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다짐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2026년 신년 인터뷰에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과 활기찬 미래 성장 동력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화순천 꽃강길과 고인돌 유적지 등 관광 자원 개발로 500만 관광객 유치, 바이오 의료산업과 인구 정책으로 지역 활력을 강조했다. "군민 삶을 바꾸는 변화"를 약속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복규 군수가 주요 행위자로, 화순군의 2026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관광·인구·산업·복지 분야에서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 지역 주민들은 "체감 가능한 변화"를 기대하며 환영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들은 화순의 관광·바이오 모델이 지역 발전의 모범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인터뷰는 2026년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관광 자원 개발과 인구 정책은 올해 본격 추진되며,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은 장기 비전이다.

화순군은 고인돌 유적지와 자연 자원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구 군수는 체류형 관광으로 경제 활성화, 바이오 산업으로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인구 소멸 대응과 복지 강화로 군민 행복을 우선한다.

구 군수는 관광 분야에서 화순천 꽃강길·개미산 전망대·남산빛공원 체류 환경 조성, 고인돌 국가정원 지정 목표 지방정원 추진을 약속했다. 파크골프장 스포츠 중심지 육성, 한천 탄광 관광거점 개발, 화순적벽 명소화, 서성제·사평역 테마화로 권역별 특화. 인구 정책은 소멸 대응기금 120억 원 투입, 만원 임대주택·24시 어린이집·다문화팀 운영, 청년친화도시 지정 도전. 경제는 폐광 진흥 전략, 제3농공단지 착공, 상품권 800억 원 발행, 소상공인·농업 지원 강화.

구 군수는 바이오 의료산업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기회발전 특구 지정,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바이오 헬스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복지는 통합 돌봄·생활 밀착 서비스·취약계층 지원 강화. "변화가 군민 삶으로 이어지도록" 초심을 다짐했다.

구복규 군수의 신년 비전은 관광·산업·복지로 화순의 활력을 되찾는 청사진이다. 군민 중심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이 기대된다. 화순군민의 밝은 미래를 위한 그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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