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장애인복지회, 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 원 기탁
· - 교육·체육 분야 아우른 꾸준한 나눔 실천…지역 인재 양성과 목포 발전에 기여
힘찬장애인복지회 기탁 사진(사)힘찬장애인복지회(이사장 박치근)는 (재)목포인재육성재단(이사장 조석훈)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에 소재한 힘찬장애인복지회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해왔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목포장애인체육회에도 1천만 원을 전달하는 등 교육과 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치근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수한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어 목포시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석훈 이사장(목포시장 권한대행)은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미래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그 뜻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