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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라남도 대표 우수 축제 선정!

함평 손봉선대기자 기자 | 등록 2026.01.14 15:47
- 고품격 전시·독보적 콘텐츠·강화된 안전관리 등 호평 -

전남 함평군은 “지난 8일 군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6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시·군 대표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치열한 경합 끝에 우수 등급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유망’ 등급을 받았던 함평군은 1년 만에 한 단계 높은 ‘우수’ 등급을 받으며 콘텐츠의 우수성과 축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23종의 자체 국화 육종을 활용한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주제에 걸맞은 차별화된 조형물 연출 ▲강화된 안전관리 지표에 따른 선제적 사고 예방 노력 등에서 전문가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 축제로 선정된 함평군은 3,000만 원의 도비 보조금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신청 자격 우선권을 부여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도 대표 우수 축제 선정은 국화 향기 가득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헌신한 군민과 공직자들이 함께 일궈낸 값진 성과다”며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견인차 구실을 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봄 나비대축제 ▲여름 물놀이 페스타 ▲가을 대한민국 국향대전 ▲겨울 겨울빛축제를 개최하여 관광객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축제도시를 만들고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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