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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이하성 셰프 "절박함에 거칠게 표현…시청자께 죄송"

연예 뉴스메이드 기자 · 2026.01.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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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이하성 셰프 "절박함에 거칠게 표현…시청자께 죄송"
'흑백2' 이하성 셰프 "절박함에 거칠게 표현…시청자께 죄송"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이하성 셰프가 방송에서 보여준 거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이하성은 14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서 "그동안 운 좋게 좋은 식당들에서 일해왔는데, 레스토랑 오픈 준비 과정에서 느낀 불안함과 결핍이 계속 저를 갉아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 촬영에서조차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절박하고 간절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런 절박함 때문에 행동이나 말에 있어 언행이 조금 더 세게 표현됐던 것 같다. 그로 인해서 많은 분들한테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저 혼자 그렇게 언행을 했던 거였는데 저 때문에 많이 노고를 하셨던 제작진 분들한테도 폐가 되는 느낌"이라며 "그게 참 죄송하고 그것이 보셨던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고 반성했다.

이하성은 "앞으로는 제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으로 계속 남는 요리사일 것"이라며 "혹시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하성은 '흑백요리사2'에서 '요리괴물'로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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