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빈, 급성천식 호소…"어떻게 숨 쉬는 건지 몰라"
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달수빈이 급성천식 증상을 호소했다.
달수빈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급성천식이 와서 지금 숨 쉬려 노력하고 있어요. 여태 숨 쉬는 건 뒷전이라고 생각하고 달려와서인지 어떻게 숨 쉬는 건지 모르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 말을 굳이 하는 이유는 새해에 감사한 사람들에게 답장하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에요"라며 "곧 돌아올게요. 진심으로 새해엔 모두가 더 행복하길 바라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달샤벳 세리는 "너무 쉼 없이 달려왔나 보다 내 동생. 아프지마 건강이 제일 1순위인 거 알지?"라고 위로 댓글을 남겼다.
달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해 'B.
B.
B' '블링블링'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DJ로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