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 뉴스 검색

💡 검색 팁: 키워드를 입력하면 제목과 내용에서 관련 뉴스를 찾아드립니다.

'나솔사계 22기' 영수, 튤립도 잊은 채 '28기 영수앓이' 왜?

연예 뉴스메이드 기자 | 등록 2026.01.08 21:58
'나솔사계 22기' 영수, 튤립도 잊은 채 '28기 영수앓이' 왜?
'나솔사계 22기' 영수, 튤립도 잊은 채 '28기 영수앓이' 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22기 영수가 데이트 상대보다 28기 영수에게 빠져드는 반전 상황이 공개된다.

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가 튤립이 아닌 28기 영수에게 집중하는 '2:1 데이트'가 그려진다.

앞서 튤립은 첫 데이트 선택에서 22기·28기 영수 모두에게 호감을 받아 '2: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세 사람은 곱창집에서 만남을 이어가고, 22기 영수는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28기 영수의 술잔을 챙기며 "대스타"라고 불렀다.

이어 "우리 영수들을 빛내준 스타"라고 말하며 28기 영수의 화제성을 튤립 앞에서 재차 강조했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튤립은 두 사람에게 조심스레 이혼 사유를 물었고, 28기 영수는 "결혼은 좋아서 계약을 맺는 것이지만, 계약을 뛰어넘는 정신적 교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도 인연이라고 본다. 내가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22기 영수의 감탄을 이끌었다.

이후 튤립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22기 영수는 28기 영수를 향해 "내가 진짜 많이 배운다", "주변에서 이런 분을 찾을 수 있을까 싶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제작진 인터뷰에서도 "인간적으로 배울 게 많았다. 데이트임을 잊을 정도였다"고 말하며 데이트 상대였던 튤립을 잠시 잊었다고 털어놨다.

민박으로 돌아온 뒤에도 22기 영수의 '28기 영수앓이'는 계속됐다.

그는 다른 솔로남들에게 튤립에 대한 언급 없이 "28기 영수님이 정말 괜찮은 분"이라며 28기 영수 이야기만 늘어놨다.

제작진은 "22기 영수가 28기 영수에게 유독 끌린 이유가 무엇인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 PC 버전 📱 모바일 버전 🔄 자동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