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한 오세훈 서울시장,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악수 [뉴시스Pic]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오 시장은 시 간부, 자치구청장과 함께 참석했다.
오 시장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약자동행과 매력성장으로 서울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오 시장은 참배를 마치고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과 악수해 눈길을 끌었다.
뉴시스가 여론조사 회사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29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 정 구청장의 지지율은 40.9%, 오 시장은 40.4%로 나타났다.
출처: 뉴시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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