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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의회 김영순 의원_“현장 기반 생활정치 모범”

지방의회 손봉선대기자 기자 | 등록 2026.01.28 16:10
-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생활정치 부문 ‘최우수상’ 수상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김영순 의원이 지역 생활과 맞닿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전여네) 생활정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현장 기반 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을 최우선으로 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체계 강화에 힘써 왔다.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이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을 확보하도록 돕는 등, 생활 현장에서 발생하는 생계·돌봄·안전 문제를 행정과 제도로 연결해 왔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농촌동(洞) 거주 농업인 차별 개선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송부하여 행정구역이 ‘동’이라는 이유로 건강보험료 경감 등 핵심 지원에서 배제되는 농촌동(洞) 농업인 차별 문제를 전국 단위 제도 개선 과제로 끌어올렸다.

김 의원은 공동주택 분야에서도 「광주광역시 북구 공동주택 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30세대 미만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까지 지원을 확대할 근거를 마련했다.
더하여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지상 설치 권장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해 주택관리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공동주택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 등 공동주택 운영의 공공성 논의를 정책 의제로 확장했다.

김 의원의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과정 자체가 생활정치라는 점에, 다시한번 ‘현장 기반 생활정치의 모범 사례’로 공식 평가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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